경영진 입장에서 프로그래머는 항상 교체될수 있는거고
슬슬 프로그래밍좀 해볼려고 치면 쓰잘떼기 없는 문서작업이 반이상을 차지 하게 됨 ㅎㅎ
결국 프로그래밍 언어 가지고 싸우는건 의미 없고
어떻게 경영진 한테 잘 보일것 인가가 주 관심사로 변함
이래서 좆대딩 색히들은 직접 직장생활을 해봐야 현실을 깨닫게 되는거지 ㅎㅎ
PC 가 느려서 램하나 추가해도 지출결의서를 써내야 하고
웤스테이션 하드가 느려서 SSD 로 교체 해야 할거 같다고 하면
"그래도 어중간하게 라도 고장 안나고 쓰고 있자나 지금"
이소리가 돌아오는데가 회사인데 말이지.
다시 말하지만.
니가 씨팔 자바를 하건 파이썬을 하건 루비를 하건 LISP 를 하건 R 을하건
현업에서는 그딴거 신경안써
니 결과를 원하지 ㅎㅎㅎ
평생 언어 벤치마킹 하면서 좆대딩 마냥 살고 싶으면
답은 하나야.
대학원에서 삐대서 사회로 안나오는거랑
박사 따고 학교에서 평생 안나오고 사는거
그거 빼고는 없어 ㅎㅎ
응 탈조센
ㅇㄱㄹㅇ 회사생활에 염증을 느끼는 이유
3단계 결재를 하루 서너개씩 한다... 죽여줘
ㅈㅅㅈ ㄱㅈㄱㅂ ㅂㅂㅅ ㄲㄲㅇ
관노 // 여전히 고생이 많다. 관노답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vanes.brassie // 그렇게 점점 현실도피 인간이 되는게이야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중간히 아느니 모르는게 나으렷다!!
대딩때 할 수있는거 대딩때 해놔야저!!
@ // 화타는 침 세개 가지고 병 다 고쳤다고 함.. 병아리 잡는데 도끼 쓸 필요없는거고 용맹정진 으로 꾸준히 한우물 파는게 답임..
박사 딴다고 학교에서 안나오는거 아님.
그리고 박사라고 돈을 잘버는 것도 아님. 지잡대 박사는 갈 데가 없음
베스트는 해외 취업. 미국 뿐만 아니라 영국 홍콩 싱가폴등도 꽤 괜잖다고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