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데비안, 레드햇, 우분투만 봐도
커리큘럼 자체가 연동되는게 하나도 없음..
이게 왜그러냐 하면..
POSIX 표준(유닉스,linux 공용 규격) 대상으로 하지 않으면
시험의 폭이 존내 넓어져..
그렇게 되면 갑자기 Nginx 설정 가지고 시험봐야 하거나..
어느시스템 에는 없는 logrotate 같은 옵션을 가지고 시험봐야함..
그래서 리눅스 자격시험에서 나오는건 존내 한정적이고
범위가 좁다 보니깐 그냥 덤프만 공부해도 딸수 있는거임..
일단 좆도 없고 IT 에는 비벼봐야 할놈이라서 자격증을 따야 한다면 말리지는 않음.
사실
"내가 개 좆밥이긴 하지만 그래도 관심도 있고해서 시험까지 봤습니다"
라는걸 보여줘야지 취업을 하던 말던 할꺼니깐..
근데 말이야 그 자격증 따고 나서는
서버 입고 관리 IDC 로 취직을 하던.. 아니면 웤스테이션 까지 담당하는 개발자로 취직을 하던
취업한 회사에서 선임이 요구하는 설정 대로 다시 배우게될꺼임.
만약 내가 다시 현업으로 들어가고 후임들과 내가 사무실에서 쓸 웤스테이션 서버를 셋팅을 해야 한다고 쳤다면
난 그냥 아무 사고 안나도록 기본옵션 으로 쓰라고 하겠지 ㅎㅎ
어느 선임을 만나서 어떻게 배우는가도 중요함..
[결론]
1. 좆도 없으면 자격증 따는거 안말린다..
2. 자격증 따도 어짜피 선임 한테 다시 배우거나 회사에서 요구하는데로 셋팅 하게 될것임..
충고 고마워요 아재.
lpic 자격증잇는새기치고 잘하는새기못봄 리눅스자격증잇다고 착각 ㄴㄴ 5년마다 17마넌씩 내야함 카드하나가지고 우쭐하는 새기들보면 왜 저렇게살까 생각함 - dc App
슬라임 // 왜 그렇게 열내냐 ㅎㅎ 그거 그냥 커뮤니티 자격임 ㅎㅎ 뭐 좋은일 한번 한셈 치는거지. 리눅스 진영도 어려울꺼 아니냐 ㅎㅎ
셋팅->세팅 (외래어는 뒤 초성이 거센소리나 된소리일 때 앞 받침을 안 적는 게 원칙. 쉽게 말하자면 받침 유무에 따라 발음 차이가 없으면 받침 안 씀) [리듬 맞춤법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