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기질자체가 속세에.미련이 적음
개발자들이 투쟁하는거 기피해서 그렇지
ㅋㅋㅋ(223.62)
2016-12-23 15:14
추천 0
댓글 6
다른 게시글
-
어제 람다대수 공부하다가 충격먹은점 [7]커헠(msca8h) | 16.12.23추천 0
-
12화 다 보긴 했는데 [17]츄럴(121.146) | 16.12.23추천 0
-
자바니즈있읍니까? [3]sh(68.147) | 16.12.23추천 0
-
인공지능으로 주식 예측하는거 딥러닝쪽임? [1]ㅇ(50.137) | 16.12.23추천 0
-
프로그래밍갤러리 답게 원도우10대해 평가를 해봐라 [3]아으자(akb4777) | 16.12.23추천 0
-
프로그래머의 미래는 [탈조센]이다 [1]익명(211.36) | 16.12.23추천 0
-
수천억년을 표기할 이유가 있는 그런 프로젝트가 대체 뭐가 있을까? [1]asdf(175.252) | 16.12.23추천 0
-
개발자는 노조 만들기가 무지 무지 힘들다. [3]☎2.77003™(roidz) | 16.12.23추천 0
-
일본어학과 vs 컴공 [3]ㅁㅁ(218.50) | 16.12.23추천 0
-
땔깜들은 제대로된 노조도 못 만들어가지고 더 저렇지 [10]모모링러브(neosigmund) | 16.12.23추천 0
그건 아닌듯..
노조가 다 투쟁이라고 생각하지는 마셈 원래 투쟁이라는건 노조가 하는일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고 금속노조나 민주노총처럼 모든걸 무력으로 실력행사를 하는건 흔한 노조 광경이 아님. 우리나라의 노동현실 때문에 벌어진 현상이지. 투쟁이 없다고 해서 노조가 못 생기는게 아님
노조는 법의 설립과 법의 준수를 요구하기 위해 단체교섭을 위해 있는 것 ㅇㅇ 물론 여기서의 법은 노동법 ㅇㅇ 보통 실력 행사로 가는 이유는 법의 헛점을 악용하고, 노동자에게 불리한 법을 만들어서 들이밀다 보니 강경으로 가는거징 ㅇ'
물론 그렇다고 강경 노조들의 이기주의 땡깡이 완전 없다고 말하는 것은 아님.
걍 귀찮아서 집에서 컴퓨터만지다가 오는거아니엇냐?
고건 몰랏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