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같은 경우는 노환규 전회장 쯤 와서부터는 상당히 회원들 이익을 대변하는 쪽으로 돌아서서 거의 노조죠 이제. 지금 집행부는 그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예전처럼 병원측이나 정부측을 대변하는 어용단체급은 아니고요. 법적으로 의사들이 노조를 만들 수가 없어서 그렇지, 만들수 있었다면 아예 노조를 만들었을 듯요.
모모링러브(neosigmund)2016-12-23 15:31
역활->역할 (역할 (役割)[명사] : 자기가 마땅히 하여야 할 맡은 바 직책이나 임무.) [리듬 맞춤법 봇♬]
의협 같은 경우는 노환규 전회장 쯤 와서부터는 상당히 회원들 이익을 대변하는 쪽으로 돌아서서 거의 노조죠 이제. 지금 집행부는 그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예전처럼 병원측이나 정부측을 대변하는 어용단체급은 아니고요. 법적으로 의사들이 노조를 만들 수가 없어서 그렇지, 만들수 있었다면 아예 노조를 만들었을 듯요.
역활->역할 (역할 (役割)[명사] : 자기가 마땅히 하여야 할 맡은 바 직책이나 임무.) [리듬 맞춤법 봇♬]
근데 노조의 법적인 권한들 때문에 협회인거랑 노조인거랑의 차이가 꽤 클껄
ㅇㅇ 노조랑 협회랑은 차이가 있긴 있징. 노동법 기반이냐 아니냐 니깐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