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강의 하나가 CSAPP 책 35페이지 정도 커버함
ㅁㅊ ㅋㅋㅋㅋㅋ
거기에 lab 실습 과제까지...
학기 중에 이렇게 하면 확실히 괴수 양성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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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배운 캐시에 대해 생각해 봤는데
캐시메모리가 작동하는 구조를 배우는 이유는
spatial locality가 생기는 이유를 알기 위해서인 거 같음
같은 주소를 여러번 반복해서 참조하는 것이 성능에 도움이 된다(temporal locality)는 건
cache라는 물건이 있다는 것만 알아도 쉽게 이해가 됨.
그런데 배열 같은 거에 주소 한칸씩 액세스하는 거랑
2칸씩 액세스하는 거에 성능 차이가 2배나 난다는 거는
캐시의 존재만으로는 쉽게 이해하기 힘듬. 그 구조와 작동 원리를 알아야 함.
즉 spatial locality가 생기는 원인에 대해서 적절히 썰 풀고
원서 표지의 아름다운 메모리 마운틴에 대해서도 썰 풀고 - stride 1이 중요한 이유도.
결론적으로 어떻게 C코드를 짜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써 보겠음 - 우리에게 중요한 건 결국 코드니까!
물론 나중에 ㅎ
일단 운동 갔다 온당
이런거 열심히 봐도 무쓸모 중고딩이 인강보며 공부했다고 위안하는거랑 같음
맞음... 이 지식을 활용하는 코드를 짜기 전까진 쓸모 없음
그래서 cache Lab을 꼭 풀어볼거야
짜지 못하면 모르는 것이니까
카네기 멜론이 생존력 훈련소라는 얘기가 있지 저따구로 하면 ㄹㅇ ㅋㅋㅋㅋㅋ
챕터 3까지 읽고있는데, 수박걸핥기로,
ㄴ 코딩을 꼭 해보셈. 랩 과제 받아서 꼭 푸시구요
직접코딩해보는게 이해에 도움이 많이 되죠
지금 배운거 정리 할 시간에 과제 코딩하는게 나을 거 같아서 좀 망설여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