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마치 예술과도 같은데


수학문제를 직접 풀어봐야 해법을 알고 응용할 줄 알고


피아노를 배울 때 아무리 남의 연주를 보고 글로 배워 봤자인 것처럼


그림도 많이 그려본 사람이 잘 그린 것 처럼


혼자서 머리 싸매고 많이 많이 하다보면 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