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넌 개발자 로드맵은 아닌듯 하니깐 말하는데..



SE 와 네트워크 로 크게 압축할수 있네??


그럼 둘중에 하나의 자격증만 따면 되는거야.



여러개 딸 필요없음..


근데 일단 해외 취업으로 SE 를 할려면


LPIC 은 하지마..



LPIC 은 커뮤니티 자격증이고 없는것 보다는 낫지만 공신력이 약간 떨어짐.


그리고 니가 원하는 해외취업은 적어도 메인프레임을 상대하고 싶어할텐데.



메인프레임 이라고 부를수 있는 OS 는 Solaris 나 HP_UX 임.


리눅스 인증으로는 RHCE 라고 레드햇 에서 보는 자격이 있지만



일단 유닉스 자격중에서 하나만 따..


가령 Oracle Solaris 인증을 땄다면 DB 도 다룰줄 안다는 시각이 있기 때문에 궂이 DB 자격증 까지는 딸필요없음..



그럼 네트웤은 뭐냐고??


완전히 다른세계임.



물론 OS 교육을 하면서 네트웤에 대해서도 펀더멘탈은 공부하지만



네트웤으로 들어온다면 거의 석사급 커리큘럼까지 니가 도전한다는거지..



석사라고 말한게 아니라 석사급으로 삽질하는거다 이거야.


네트웤은 시스코 자격으로 대표되는 CCNA 가 있겠다만..



니 로드맵이 서버 유지보수에 중점을 많이 두고 네트웤은 그냥 아는정도만 하는거면 사실  시스코 자격 따위는 안따도 됨.


실제 업무도 그렇게 돌아감..



네트웤 빠가나면 네트웤 엔지니어는 따로 부르는 방향으로 가기 때문 이고


SOHO 의 경우 사실상 네트웤에 크게 의존 하지 않아.



만약 완전히 네트웤으로 나가고 싶다면 시스코 자격을 CCNA 부터 CCNP 까지 차근차근 공부 해야겠지..



즉 서버랑 네트워크 라고 해서 같이 보지마..



서버는 서버 네트웤은 네트웤 이라고 분리해서 보는 시각을 갖는게 좋음..



[결론]


1. 자격증 많아야 다 필요없고 관련 자격증 하나만 따라.


2. 서버로 갈꺼면 리눅스 자격을 딸 생각하지말고 리눅스는 부가적으로 가는거고 유닉스 자격증을 따라..


3. 네트웤은 사실 완전히 별개의 프로페셔널 영역으로 분리 되어 있는 상황이다.. 서버랑 네트웤 이렇게 묶어서 생각하지 마라.


4. 고로 네트웤만 할꺼면 시스코 자격을 따라.



내가볼땐 그냥 SE 쪽을 더 원하는거 같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