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 정철의 시조로 제목은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어버이 살아실 제(생전) 섬기기란 다하여라
지나간 후면 애닲다. 어이하리
평생에 고쳐 못할 것은 이뿐인가 하노라!
- 부모님 살아실 제 나쁜짓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