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ult tolerance


즉 결함 허용 시스템 을 의미 한다고 보면됨..



가령 HTML 에서 닫는 태그 하나 빼먹었다고 오류를 내뱉거나 하지 않듯


그런 자잘한 결함은 허용한다 이거지..



그런 시스템은 어딜가나 있음..


가령 시스코 네트웤을 보면



한쪽은 라우터는 IGRP 로 셋팅 해놓고


한쪽 라우터는 EIGRP 로 셋팅 해놨는데


두대의 라우터는 사실상 원칙적으로 라우팅 프로토콜이 안맞기 때문에 통신이 안되야함.



그런데 라우터의 기본적인 정의는 뭐다??


경로배정기 역할을 하기 때문에 두대는 기본적으로 하나의 네트웤에 묶여 있으면 inter domain 으로 적용되기 때문에 통신이 가능하게 되는거임..



그럼 프로그래밍 에서의 fault tolerance 는 뭘까..


이것도 똑같은거지.


파이썬이나 루비 같이 변수의 type casting  을 신경쓰지 않아도 프로그래밍이 되고


혹은 가비지 컬렉션을 꼭 하지 않아도 시스템이 작동되고


혹은 MVC 패턴을 일단 개판으로 짜도 일단은 작동하는것



그게 IT 에서 말하는  "느슨함"  이고


그 실체가 바로 fault tolerance 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