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공학에서 결합도 설명할 때
인터페이스를 폴리모피즘으로 loose coupling이 가능해졌다는말 할 때 그 느슨한 같은데
이게 fault tolerance 랑도 연결됨요? 보통 그냥 갈아치우기 쉬운 걸로 이해하고 있었는데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임
인터페이스를 폴리모피즘으로 loose coupling이 가능해졌다는말 할 때 그 느슨한 같은데
이게 fault tolerance 랑도 연결됨요? 보통 그냥 갈아치우기 쉬운 걸로 이해하고 있었는데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임
난 니 생각이 맞다 봄. 아마 번역이 개판이겠지. 이래서 니들이 번역물 말고 원본을 봐야 되는 거야
fault tolerance는 오류시 이중화라든가 오류 허용 한계 내에서 가용성 확보라든가 오류 격리 및 신속한 전파를 말하는 건데 다형성은 오류가 아니지 않음?
ㅇㅇ 그래서 조선 책은 믿으면 안 되긴 함
한줄요약: 느슨한 번역이 느슨한 지식을 형성한다.
원본을 발췌해 보시오
Python has a loose implementation of polymorphism
원문 구글에서 찾아보니 이거네 갈아치울 수 있단 얘기구만
근데 대부분 번역서로 다가오는 문장들은 뒤지게 애매함.. 갈아치우기 쉬운거랑 결함을 허용한다는 단어는 완벽히 다르지.. 하나는 장애 처리를 자동적으로 해줄수 있도록 아량을 베풀어 준다는거고. 하나는 말그대로 Destoy 개념이니까 ㅎㅎㅎ
결론은 조선책을 보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