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지 못하면 모르는 것이다"
는 사실을 잘 알고 계시고
과제로 학생들을 혹사시킴
땔감 유망주들은 대체로 이런 교수님 수업은 죽어라 피함
물론 자신이 멈뭄머다 싶으면 코딩 거의 안/못 하는 머기업에 관리직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 함 여기는 김치국이자나!
근데 자신이 명문대도 아닌데 객기를 부리시겠다면... ㅎㅎ
"짜지 못하면 모르는 것이다"
는 사실을 잘 알고 계시고
과제로 학생들을 혹사시킴
땔감 유망주들은 대체로 이런 교수님 수업은 죽어라 피함
물론 자신이 멈뭄머다 싶으면 코딩 거의 안/못 하는 머기업에 관리직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 함 여기는 김치국이자나!
근데 자신이 명문대도 아닌데 객기를 부리시겠다면... ㅎㅎ
매티리얼이 뭘 말하는거임? 궁금해지네
근데 그렇게 해서 로우레벨 다루면 대기업 들어가나요?
ㄴ 그건 모르겠고 땔감이 될 가능성은 낮아질 거 같음
함수를 디자인 하는 방식을 가르침. 근데 그 방식이란게 TDD랑 비슷함.
우리 교수는 딱 하나만 강조함 "원하는 기능을 구현함에 있어서 기능구현을 못했다면 그에대한 당위성을 말해야 한다.. 나를 설득시켜봐."
즉 설득만 잘하면되는데 그게 쉽나.. 대부분 교수의 반대의견에 반박 못해서 전부다 학점 깎였지 ㅎㅎㅎ
함수형이랑 TDD를 동시에 입문하고 싶으면 적절한 수업인 듯? 아 근데 아예 프밍 첨하는 사람도 들을 수 있을 정도로 쉽고 좋은 수업임
"짜지 모르면 모르는 것이다" 에서 어떻게 "로우레벨 다루면 대기업 들어가나요"라는 질문이 나오고 그에 대한 대답으로 "땔감이 될 가능성은 낮아보인다"라는게 나오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 뉴비는 닥눈삼하던가 3개월전 게시물까지 쳐 봐라
로우레벨이 근데 뭐지.. 뭐 요즘 보는 CSAPP에 나오는 그런건가?
ㄴ 하드웨어에 가까워질수록 로우 멀어질수록 하이
실제로 로우레벨도 실습과제로 배울수 있습니다. Computer Systems: a programmer's perspective를 읽어 보세요!
2016년 8월에 입갤합니다 글싼놈이니 한참 뉴비 올드비 따질떄긴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
책 사는게 귀찮다면, 당장 이 과제들을 풀어보십시오. >>
http://csapp.cs.cmu.edu/3e/labs.html
ㅋㅋㅋ 어셈블리라면 computer organization & design이지
로우레벨을 실습으로 배울 수 없다는 건 편견 같은데요 ㅎ
로우레벨 실습으로 배울 수 없지는 않지만.. 어려운 편에 속하긴 하징. ㅇㅇ 갖춰야 할 것이랑 환경 준비할게 많은 편이라. ㅇㅇ
그런 것도 가르침? 아 빨리 저 책도 봐야되는디
그걸 다 해놓은게 저 과제들이에염... 진짜... 갓임 갓...
malloc 만들기나 웹 프록시 C로 만들기, 리눅스 쉘 만들기 이런 거 로우레벨 맞죠?
그런 거 함 ㅇㅇ
저거 딱봐도 그분이잖으 신경 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