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쪽계열의 경우
바로 가시적인 게 나와줘야 하고
성공적으로 완성되어 있어야 함.
(에러 핸들링도 만든 사람이 완벽하게 할 수 있어야하고)
그렇게 하지 못하면 실패라고 보기 때문에,
이론을 몰라도 결과가 나오면 인정해주고
이론을 알아도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인정해주지 않음
테스트보다, 실무에 강한 사람들이 좋아하는 분야지
그래서 다수의 프로그래밍 영재들이 ( 모두 그렇다는 건 아님 )
공부를 다른 분야의 영재들보다 못함
이공계열은 연구원, 실무자를 잘 판별해야 함
솔직히 실무자가 되려는 사람들한테 대학이 꼭 필요한가 싶기도 함
그래서, 대학들 숫자를 많이 줄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몇몇 대학 보면 교육/연구기관이 아니라 기업인가? 싶을정도임
바로 돈을 벌고 싶어하는 애들이 억지로 돈 내면서 대학 다니게 하는 시스템이 이해가 안감. 대학이야 나중에 뜻이 있으면 다시 시험쳐서 들어갈 수도 있는거고.. 요즘 안타까운 사례를 많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