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동안 경쟁을 해야하는데 애초에 경쟁상대가 껌이면
조금만 해도 점수나와서 나태해지고
경쟁상대가 실력이 뛰어나면 경쟁에서 안밀릴려고 자신도 열심히 하지 않나?
또한 똑같은 걸 배워도 어느정도 사전지식이 있으면
1시간동안 지잡대에서는 1단원을 배우는데도 힘들어하고
1시간동안 명문대에서는 1~2단원을 끝내지 않을까?
4년동안 경쟁을 해야하는데 애초에 경쟁상대가 껌이면
조금만 해도 점수나와서 나태해지고
경쟁상대가 실력이 뛰어나면 경쟁에서 안밀릴려고 자신도 열심히 하지 않나?
또한 똑같은 걸 배워도 어느정도 사전지식이 있으면
1시간동안 지잡대에서는 1단원을 배우는데도 힘들어하고
1시간동안 명문대에서는 1~2단원을 끝내지 않을까?
우리학교는 지잡 ㅠ
지방사립대, 지방대, 지방명문대학교, 서울에 있는대학교, 서울에 있는 명문대학교들의 차이점은 하나임 "계급" 서울대학교에서 제일 취직안되는 학과 Vs 집이랑 가까운 지방사립대학교 제일 취직 잘 되는 학과(4년 장학금 조건) 이렇게 비교했을 때 모두 서울대학교를 고르지 대학교 간판은 곧 20대의 계급임
글쓴이의 기준대로 비교하면, 명문대학교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것은 지능지수나 어느 분야에 대한 재능이 아니라 해야만 하는 일들을 진득하게 할 수 있는 근면성실함이지 ( 모두 그렇다는 건 아님 명문대 학생들 중에서도 근면 성실함이 없는 애들이 있을 수 있고, 지방사립대 학생들 중에서도 분명히 있겠지 이런 애들이 )
ㅁㄴㅇㄹ// 정말 명문대생과 지잡대생의 재능이 같다고 생각하니
ㅇㅇ// 재능은 같아도 하느냐 안하느냐의 차이 아닐까? 가끔씩 보다보면 늦게 철들어서 26~27살에 의대가는 경우도 있자늠
아! 재능이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