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본국에서 여태까지 한 커리어가 인정되는것도 아니고

평범한 학사충은 넘어가면 사실상 고졸급에


꼴에 뭐가 잘났는지 같은 똥양인 제노포비아 오지고

파견 개무시하는 업무분위기는 그쪽이 원조에


영어 배우기도 빡센데 일본어까지 얹어서 배워야함


도대체 뭘 보고 이런 쓰레기같은 인프라에 뛰어드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