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너희가 불만인 것은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희망을 꿈꾸거나 이루지 못할 것이라는 분안감이
너희의 불만인것 같다.
자본주의는 그런거고
권력이란 그런거다 라는 걸 알았을 꺼다.
알았으면 행동해야 한다.
불평 불만으로 권력이나 사회가 변하지 않는다.
물론 사람도 변하기 어렵다.
전문가 들은 침묵한다.
전문가면 진실만 말해야 한다.
자기에게 피해가 올수 있다고 진실을 숨겨서는 안된다.
나는 사회와 냉전중이다.
부모님 살았을때는 부모님 이름에 먹칠하면 안된다.
평범하게 사는 것 만큼 어려운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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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고등학교 졸업후 노가다로 건설업체에서
일용직으로 일도 해보았고
(벽돌나르고 시멘트 삽질하고
공구리 치기 미장및 전기배선)
택배운전직으로
9시~새벽1시,2시 까지 배송일도 해보았다.
포올전자통신에서 보조신호등 삼각형 신호등
프로그램모듈교환 장거리 교체작업및 제작까지했다.
호텔에서 가장 밑바닦 잡부에 해당하는 일도 했다.
(접시 닦기,주방 쓰레기 짬통 옴기기,식기 접시옴기기)
또한 한일전자와 같은 창고관리직으로
하루종일 입고 출고 차량에 20~30kg의 난로나 전자
제품을 옴기는 일도 했다.
구로의 섬유창고에서 10톤 15톤 츄레라 차량에서
원단을 까대기=전문 용어로 상하차 일도해 봤다.
이젠 나이가 먹어서 그런 몸쓰는 일은 하지못 핞다.
내가 여기 적은 일은 일부만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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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나보다 나이도 어리고
아직 나보다 살아갈 시간이 많다.
지잡이든 고졸이든 너희가 나보다
힘들고 더럽고 위험하고 어려운 일을할
경우의 수는 적다는 거다.
너희가 불평 불만할때
내 나이40줄 다시 밑바닦 일을 시작한다.
꿈 만 꾸지마라! 시작해라! 나이는 단지 숫자일 뿐이다.
쉬운일을 찾으면 찾을수 있다.
평생 쉬운 일만 할수는 없는 거다.
출발 시작점은 달라도 도착점은 비슷할 수 있다.
3줄 요약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