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OCA OCP 


-> 수여자 이름 : 래리 앨리슨 (지금은 바뀜) 시카고 대학 "중퇴" 수학과 출신 컴퓨터 사이언스 전공 안함. 전자회사 에서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이라는거에 눈뜸


                   [결론]사실상 제대로된 소프트웨어 수업도 안받아본 좆문가가 존내 커버린 케이스 


 



▶시스코 : CCNA, CCNP, CCIE


-> 수여자 이름 : 존 챔버스 (시스코 최장기 경영자 지금은 바뀜) 웨스트 버지니아 출신 인디애나 주립대학 MBA 출신 즉 경영학도 출신임. IT 와 무관함.


                   즉 이색힌 공격적인 경영능력 으로 인정은 받았지만 공돌이 출신이 아님 그 흔한 C 언어 코드 한줄도 다룰줄 모름..

                    

                   [결론] 경영자가 자기제품에 대해서 설정 한번도 안하면서 그냥 비즈니스 만으로 큰케이스 그 이름으로 자격을 수여함.. 


       

▶MS : MCSA,MCSE,MCDBA  



-> 수여자 이름 : 빌게이츠 (주로 빌게이츠로 찍혀나옴 알다시피 퇴사함) 유일하게 유명한 공돌이 출신 이지만 얘도 자퇴충임. 


                   한가지 더 웃긴건 자기 제품에 나오는 악명높은 시스템인 "레지스트리" 라는거에 대해서 단 하나도 모르는 사람이 회장으로 있는데 


                   웃긴건 MCP 시험과목들 중에 보면 레지스트리 값을 외워야 하는게 나옴.. 이런 개 어불성설이 어딨냐 시발.. 


                   자기 제품에 자신이 없어서 Oracle 쓰라고 하면서 MCDBA 라는 자격증을 팔아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 어불성설의 끝판왕..




최종결론


1. 어쩔수 없는 헤루조센 에서는 비전공자 혹은 전공자가 IT 를 접하면서 자기 커리어를 높히기 위해서 거쳐야 하는 하나의 케이스로 자리 잡은게 


  "자격증" 이지만 어불성설인 자격이 존내 많음..


2. 컴공을 제대로 이수한 사람도 아니고 자퇴충이 수여하거나 아니면 전혀 관련없는 경영학 전공한 사람이 해당 자격을 수여 한다는게 말이 안됨..


3. 그래서 뭐다?? 자격증에 너무 목매지 말고 정 따고 싶으면 자격은 "하나"만 따면 된다 이거임.. 더이상의 종이는 필요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