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씨가 광고 좆같이 많이 달 수 밖에 없는 이유
배너노출 광고 세계에서는 말이다.
신규회원과 기방문회원의 비율이 아주 중요하다.
왜냐하면 방문회원들에게는 배너노출이 엄청 의미가 없어지거든.
익숙한 위치에 익숙한 모양으로 늘상 노출되는 광고는
이미 UI에 익숙해져버린 충성도 높은 방문자들에게는
거의 보이지 않는 영역처럼
인간의 두뇌에서 지워버리거든.
신규방문자의 경우는 화면 UI에 익숙치 않기 때문에
화면 곳곳을 훑어보다가
- 연관성 있는 광고를 클릭하거나 (가장 좋은 경우)
- 실수로라도 클릭을 하거나
하지만,
UI에 익숙한 유저들은 그런 실수를 일으키지 않는다.
디씨같은 매니아스러운 사이트의 문제점은
절대적 방문자 숫자에 비해서 광고효과가 크게 떨어진다라는 것에 있다.
수익모델 또한 만두? 같은 별 개허접스러운 거 말고는 없는데
광고수익에 의존할 수 밖에 없고... 따라서 지금처럼 좆같이 광고노출하는 것 외에는 답이 없을 것...
3줄 요약
1. 좆같은 광고
2. 돈벌이에 눈 뒤집힘
3. 어쩔 수 없음
응아니야~
익숙치->익숙지 (녹록지 넉넉지 익숙지 섭섭지 등등...) [리듬 맞춤법 봇♬]
모바일 디시에서는 실수 많이 하게 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