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6살이다. 아마 다음달부터 국비학원다닐꺼같다.


고등학교 입학때 아빠회사에서 엄마가 이런말을 했다.


커서 남일하기 싫으면 공부 열심히하라했다.


실업계에 진학한 나는 그냥 놀기만했다.


대학교는 그냥 집근처의 전문대의 패션학과에갔다.


전역하고 24평 원룸에서 띵가띵가 놀기만했다.


어찌어찌 차 사고를 내서 폐차가되었는데 아빠가 차를 사주지 않는다..


올해 3월에 졸업하고 집에서 놀다보니 알게된 사실이있었다.


내 명의로 펀드가 2억있더라..


모두 빼서 주갤에서 한참놀면서 주식투자를했다.


모두 잃었다.


집에서 쫓겨났다


국비다닐예정이다


아빠가 너무무서워서 전화도 못하겠다.


결론은



국비가면 여자 많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