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조 시대부터 내려온 동양권 관점이 얼마나 좆같냐 하면


뭐든지 목적 지향주의임..



미국애들 집에 차고 하나씩 있거나..


아니면 차고가 없는집이면 친구집 차고로 놀러감..


거기서 별지랄을 다하는데


왜 차고 얘기를 하냐하면..



미국애들은 큰 목적을 가지고 창업하질 않았어. 특히 차고는 남자들 만의 공간이라


거기서 떡을치건 마약을 하건  맥주를 퍼마시던 상관안함..



시스코 라우터의 시작 - 스탠포드 다니던 년놈들이 연애질 할려고 이메일 교환기 만들려다가 나온거.. 방구석과 차고를 오가면서 만들어짐..



유튜브 - 동네 친구 색히들 세놈이서 차고에서 맥주 쳐먹어 가면서 해변에 쳐놀러가서 존내 병신짓 한 동영상 보고 낄낄 쳐웃다가


            아 시발 이거 다른 애들이랑도 쉽게 볼수 있고 그런 서비스 만들면 어떨까? 이러다가 만들어짐..


 

페이스북 - 이건 뭐 다들 아는거고.. 봊이년들 인기투표 사이트 만들다가 대박터진거



여기까지 결론


- 시작 자체가 목적의식 없이 존내 시시껄렁 한거 였고 대부분 방구석 아니면 그냥 차고에서 시작함..




반면 조선은?



야 그거 만들면 돼냐??


아니 시발 맨날 방구석에서 자판만 두드리지 말고 차라리 을 벌라고..


일단 컴공 나오면 취업 잘되고 잘버는거 맞지??




목적 의식 자체가 돈으로 연결 됨..


때려죽여도 미쿡애들 발도 못쫒아갈수 밖에 없는 환경에 놓여있음..



애초에 한국 새끼들은 원래 IT 하면 안되는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