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금수저 열풍 때문에.. 노력조차 안하는 수준의 사람 절대다수는
현 메타에서 노력해봐야 그다지 답이 없던 사람들 아님?
물론 그 사람들 원래 노력 안했음. 노력 한다고 행복회로를 돌렸을 뿐.
가령 토익을 예로 들면
토익 책을 사기만 해놓고 한 3단원 에서 4단원만 본 뒤.
나머지 단원은 깨끗한 체로 먼지만 쌓여갔겠지.
그리고 나는 영어도 열시미 공부했는데 취직이 안된다.
라고 주장하는거지.
일례로 토익 평균점수는 지속적으로 상승해 왔음.
여담이지만 이번 토익은 평균이 681점 이라고 함.
토익 메타가 바뀐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즉 통계적 데이터로 보면 금수저 열풍으로 인해
노력의 총량이 줄어들었다 라는 근거는 없어보임.
하위권 애들이 토익시험 안쳐서 평균 올라간걸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