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다닐 때도 선생들 맨날 하는말이 "수능 때 까지만 참아라,어차피 수능끝나면 쓸일도 없다."하셨는데

맞는거같음..3년전에 배운게 이제 머리속에 남아있는게 없음.다 희미해져가고..

초등학교 때부터 자기의 진로에 관련된 과목들만 파오고 그 결과물로 대학,취업이 되면 가장 좋은 루트아닌가?

한 전공의 공부를 12년 동안 계속 해오면 공부해왔던게 아예 체득이 될거같은데..

근데 이런 교육이 너무 판타지적인가..현실에서는 불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