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현실적인 얘기를 해줄께..
이런경우 심심치 않게 많아
왜? 난 웹을 몸으로 배웠으니깐 ㅎㅎㅎㅎ
설날에 우체국 택배를 보낼려고 하는데..
분명히 우편번호 시스템 이랍시고 있는데
검색이 안됨..
웹페이지는 잘동작하고..
그것도 웹서버 잘못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이 되는 소리를 좀 해라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ackend 로 인해서 과부하가 나기 전에
가장 흔한건
404,505 에러임..
뭐가 보여야 시발 에러가 나던 말던 하지 ㅋㅋㅋㅋ
어느 미친 엔드유저가 시팔 ㅋㅋㅋㅋㅋ 웹브라우저 대신에 도스쉘로 웹서핑을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 년대 BBS 여 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물어본건 그게 아닌데
ㄴ 나도 의도를 다시 파악하고 댓글 달았음 ㅎㅎ 결과적으로는 1 차적으로는 웹서버는 면책됨 ㅎㅎ
ㄳㄳ
그러니까 웹소켓(예를들어)로 소켓간 연결 됬을 때 통신에 오류가 생기거나 느려지거나 하더라도 웹서버의 문제는 아니란거지
ㅇㅇㅇ//됬->됐 (되어 = 돼임) [리듬 맞춤법 봇♬]
ㅇㅇㅇ // 니가 아래 댓글에서 말했듯 포트를 잘못썼다거나 매커니즘 자체를 중복되게 하는거지. 이런 오류는 은근히 흔해.. 니가 지금 쓰고 있는 컴퓨터 에서도 있는 일임..
ㅇㅇㅇ // 현재는 그런일이 없어서 다행인데 1990 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구형PC 에 있는 문제로 IRQ 충돌 이라고해서 그걸 피할려고 IRQ 넘버를 바꾸는일도 흔했어.. 컴퓨터건 웹이건 결국 사람이 만든거기 때문에 그런 우연치 않은 충돌 시스템은 앞으로도 나오고 너랑 나랑 토론으로 이빠이 싸웠듯 이런 토론은 너랑 나 말고도 다른 새끼도 계속할 토론임..
던->든 (선택은 든 과거 회상은 던) [리듬 맞춤법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