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울 아버지 부랄속에 물이었다가 좆초딩쯤 됐을때는 그때는 독점이었음. 이른마 한국통신 에서 제공하는 Kornet 이라고.. 콜넷이라고 부르지 말고 코넷이라고 부르면됨. 전화선에 물려서 겨우 56kbps 나오는 통신선로 였음.. 그때는 오로지 한국통신 밖에 없었으니깐 독점이 맞지.. 그러다가 90 년대 초반부터 우리나라의 국방망 이었던게 일반에 공개되고 민영화가 되지.. 그게 한국통신의 대항마인 하나로 통신 이라는 이름으로 나오게됨..
ㅇㄱㅇㅂㅂㅂㅂㄱ(59.23)2016-12-27 23:18
그 네트워크 있잖아요 인터넷이나 LTE WIFI 이런것들, 이런것들은 하나의 기술로써 누군가가 독점하고 있는 기술을 KT나 SK이런곳에서 기술을 따와서 공급을 해주는건지 아니면 네트워크라는 기술은 공통이고 거기서 자기들만의 아이템으로 공급하는건지 궁금하네요.
꿀성준이(218.155)2016-12-27 23:18
이렇게 질문하느게 맞는듯?
꿀성준이(218.155)2016-12-27 23:19
그러면 이제 통신의 양대산맥이 생겼지?? 그다음에 우후 죽순으로 나오게 되는데 세번째 주자로 나온게 두루넷 이고 몇몇개의 통신회사가 더생김.. (기억은 안나는데 시부랄 몇몇개 수준은 아닐껄?? 온세통신도 있었고..)
ㅇㄱㅇㅂㅂㅂㅂㄱ(59.23)2016-12-27 23:19
오 잘읽고있으니 계속답해주라
꿀성준이(218.155)2016-12-27 23:20
이제 그러다가 독점이었던게 본격적인 경쟁체제로 바뀌면서 가입자 회선망 방식으로 바뀌게되고 말그대로 장비를 곳곳에 두고 가입자를 받는 방식을 쓰게됨..
ㅇㄱㅇㅂㅂㅂㅂㄱ(59.23)2016-12-27 23:20
그래서 결론은 둘다 맞는거지.. 처음엔 독점 이었다가 나중에는 가입자 수용 경쟁체제로 바뀜.. OK?
ㅇㄱㅇㅂㅂㅂㅂㄱ(59.23)2016-12-27 23:20
통신기술 -> 국제표준
웹땔감dz(118.33)2016-12-27 23:20
LTE -> 무선이동통신 -> 사업자 인가를 국가에서 관리함 그래서 몇년째 계속 제4통신사 불발 이런 얘기가 나오는 것
웹땔감dz(118.33)2016-12-27 23:21
집에서 쓰는 인터넷 -> 망 가지고 있는 기간망 사업자는 국가에서 인가함
웹땔감dz(118.33)2016-12-27 23:22
무선통신사업자한테서 망 떼다가 파는 애들 -> 알뜰폰
웹땔감dz(118.33)2016-12-27 23:22
아 그니깐 아무나 통신사(회사)를 만들어서 네트워크를 공급할 수 없다는거지?
꿀성준이(218.155)2016-12-27 23:23
응 국가에서 관리해
웹땔감dz(118.33)2016-12-27 23:23
왜냐면 통신을 하기 위해서는 주파수가 필요한데 주파수는 국가에서 관리하는 자원이야
웹땔감dz(118.33)2016-12-27 23:24
유선인터넷은 뭐 선깔면 어쨌든 할 순 있으니 동네 인터넷 사업자들도 케이블티비선에다 인터넷 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를 가지고 인터넷을 서비스하기도 하지
웹땔감dz(118.33)2016-12-27 23:24
기술의 "사양"이야 협회비 정도 내면 되고 "구현"은 잘 하면 되고 "영업"은 미래창조과학부에 잘 비비고
뭔 소리 하는지 몰겠다
내가 울 아버지 부랄속에 물이었다가 좆초딩쯤 됐을때는 그때는 독점이었음. 이른마 한국통신 에서 제공하는 Kornet 이라고.. 콜넷이라고 부르지 말고 코넷이라고 부르면됨. 전화선에 물려서 겨우 56kbps 나오는 통신선로 였음.. 그때는 오로지 한국통신 밖에 없었으니깐 독점이 맞지.. 그러다가 90 년대 초반부터 우리나라의 국방망 이었던게 일반에 공개되고 민영화가 되지.. 그게 한국통신의 대항마인 하나로 통신 이라는 이름으로 나오게됨..
그 네트워크 있잖아요 인터넷이나 LTE WIFI 이런것들, 이런것들은 하나의 기술로써 누군가가 독점하고 있는 기술을 KT나 SK이런곳에서 기술을 따와서 공급을 해주는건지 아니면 네트워크라는 기술은 공통이고 거기서 자기들만의 아이템으로 공급하는건지 궁금하네요.
이렇게 질문하느게 맞는듯?
그러면 이제 통신의 양대산맥이 생겼지?? 그다음에 우후 죽순으로 나오게 되는데 세번째 주자로 나온게 두루넷 이고 몇몇개의 통신회사가 더생김.. (기억은 안나는데 시부랄 몇몇개 수준은 아닐껄?? 온세통신도 있었고..)
오 잘읽고있으니 계속답해주라
이제 그러다가 독점이었던게 본격적인 경쟁체제로 바뀌면서 가입자 회선망 방식으로 바뀌게되고 말그대로 장비를 곳곳에 두고 가입자를 받는 방식을 쓰게됨..
그래서 결론은 둘다 맞는거지.. 처음엔 독점 이었다가 나중에는 가입자 수용 경쟁체제로 바뀜.. OK?
통신기술 -> 국제표준
LTE -> 무선이동통신 -> 사업자 인가를 국가에서 관리함 그래서 몇년째 계속 제4통신사 불발 이런 얘기가 나오는 것
집에서 쓰는 인터넷 -> 망 가지고 있는 기간망 사업자는 국가에서 인가함
무선통신사업자한테서 망 떼다가 파는 애들 -> 알뜰폰
아 그니깐 아무나 통신사(회사)를 만들어서 네트워크를 공급할 수 없다는거지?
응 국가에서 관리해
왜냐면 통신을 하기 위해서는 주파수가 필요한데 주파수는 국가에서 관리하는 자원이야
유선인터넷은 뭐 선깔면 어쨌든 할 순 있으니 동네 인터넷 사업자들도 케이블티비선에다 인터넷 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를 가지고 인터넷을 서비스하기도 하지
기술의 "사양"이야 협회비 정도 내면 되고 "구현"은 잘 하면 되고 "영업"은 미래창조과학부에 잘 비비고
현실적으로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