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시대회 문제 옵티말 솔루션은 항상 존재하며 (아주 옛날 기출문제 제외) 어떠한 테스트 케이스에도 올바른 답이 시간제한 내에 나오게 되어있다

란씨맨 아조씨의 i-j>5같은 애드혹은 전혀 논리적이지 않으며 경시대회 스타일 문제해결력을 키워줄 수 없음

O(n) 알고리즘은 맨앞 digit가 전부 1이면 다음자리로 패스하고 (어차피 xor때리면 다 0됨)

결국 0, 1이 섞여있는 경우를 마주하게 되는데 가장작은 두 수가 하나는 0으로 시작해야하고 하나는 1로 시작해야함 (xor때려서 1나오는 경우이기 때문)

여기서 블라블라하면 O(n)알고리즘 나올거임

실전에선 애드혹이 필요할경우도 있겠다만 경시대회문제 풀 땐 solved problems 개수 늘리는데 연연하지 말고 최적의 솔루션을 찾아보는 것이 진정한 배움의 자세일 것이다

본인 10년이상 경시대회 출전한 꼬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