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음.. 관망세 테크 잘타고 있습니다.
내가 묻어뒀던 주식이 다시 전일가로 돌아왔군요..
내생각엔 세력들이 원하는 만큼 개미들 한테 물량을 털어내지를 못한거 같아서
적어도 내일 늦어도 모레 까지는 공포장을 더 연출할거 같습니다.
오늘 아침에 11900 원 까지 떨어졌다가 다시 어제 시가인 12000 원에 안착 시키더니
보합세를 유지 시키는군요..
이말은 곧
"니미 시팔 개미 새끼들 그거 드럽게 안파네.. 오늘은 여기서 그치지만
내일은 더욱더 많이 털어낼꺼다.."
라고 분석 할수 있겠습니다..
그렇게 오전에 사시나무 떨듯 떨궈서 주가를 일순간에 낮췄었지만.
매수세와 매도세간의 균형이 맞다는건
정상적인 시장이 아니라는 말 이지요..
주가를 떨궜다면 매도세가 많이 나와야 하는게 정상이거든요..
한마디로 지금 거대 주포 세력은 지금 팔짱끼고 어떻게 할지 생각을 하고 있다는 뜻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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