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야네가 c++에서


추가된 개념중 넘버원 꼽으라면


템플릿을 꼽음


반대로 자바 고슬링한테


가장 쓰레기 뽑으라면


상속 뽑음


갠적으로 상속구조 얽혀 있는거 개극혐



아무튼 정적언어에서 템플릿이란.. 가히 혁명 수준이었음


c+11에서 조금 달라지긴 하겠지만


원래 템플릿 잘만 짜면 헤더파일에 대부분 기술 가능


고로 라이브러리 배포시에 헤더파일에 코드가 노출되는데


이게 바로 진정한 오픈 소스의 시발점!


코드란 공개되고 누군가에게 평가되고 수정되고


마치 바닷물에 부딪혀 잘 다듬어진 진주마냥


초보는 고수의 코드 리딩만으로 중수로 거듭나고


코드 그자체가 좋은 학습서가 되고


결론 : c++ 템플릿을 사랑하자

자바사무원들은 아쉬운데로 제네릭을 적극 활용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