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거의 대부분의 후로그래밍에서 쓸 수 있음. GUI 같은 태생이 엿같은 분야 빼고는...
큰형님이 추천하는 edx systematic programming에서 함수를 디자인하는 방법이 나오는데 그게 TDD랑 매우 유사함
혹시 관심 있으면 들어 보시는 거 추천https://www.edx.org/course/how-code-systematic-program-design-part-ubcx-spd1x
함수를 디자인하는데 함수를 사용하는 예제(즉 테스트)부터 만들고 stub을 만들어서 테스트에 실패한 다음에야 실제 함수 바디를 코딩하는데 이게 TDD랑 상당히 비슷한 느낌
예외적인 리습코드 써두고 머릿속에서 인터프리트하는 방식도 테스트라면 tdd가 맞겠지만...
예외적인 리습코드를 받는 함수를 테스트하는 코드를 작성하면 되겠네요. 그 예외에 맞는 결과가 나오면 테스트를 통과한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실패하는 것
평가과정은 자료구조에 의존함 ㅇㅇ.. 그래서 평가코드부터 쓸수가 없음
근데 저도 컴파일러 같은 건 만들어 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네요 ㅋ
기능이랑 스펙이 안정해졌는데 테스트코드를 어떻게짜니...
사실 거의 대부분의 후로그래밍에서 쓸 수 있음. GUI 같은 태생이 엿같은 분야 빼고는...
큰형님이 추천하는 edx systematic programming에서 함수를 디자인하는 방법이 나오는데 그게 TDD랑 매우 유사함
혹시 관심 있으면 들어 보시는 거 추천
https://www.edx.org/course/how-code-systematic-program-design-part-ubcx-spd1x
함수를 디자인하는데 함수를 사용하는 예제(즉 테스트)부터 만들고 stub을 만들어서 테스트에 실패한 다음에야 실제 함수 바디를 코딩하는데 이게 TDD랑 상당히 비슷한 느낌
예외적인 리습코드 써두고 머릿속에서 인터프리트하는 방식도 테스트라면 tdd가 맞겠지만...
예외적인 리습코드를 받는 함수를 테스트하는 코드를 작성하면 되겠네요. 그 예외에 맞는 결과가 나오면 테스트를 통과한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실패하는 것
평가과정은 자료구조에 의존함 ㅇㅇ.. 그래서 평가코드부터 쓸수가 없음
근데 저도 컴파일러 같은 건 만들어 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네요 ㅋ
기능이랑 스펙이 안정해졌는데 테스트코드를 어떻게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