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짜피 이력서 라고 읽고 신원진술서 라고 쓰는 종이떼기는 그다지 필요없음..


    그냥 이메일에 Plane Text 로


 

   사는곳 ,


  경력사항 (신입이면 당연히 무경력이겠지)


  자격사항


   - 자격증 세개 이상이면  스토리텔링을 받쳐줄 뭔가가 없는 인재 아니면 진짜 시키는것만 잘하는 땔감으로 간주하고 0 순위에서 바로 차상위로 내림


  IT 덕질 이력


 



  이거 네개 딱 받고 사진은 그냥 스캔 한걸로 이메일로 첨부 하라고할 할꺼임..





2.  면접내용은 다른게 아님..


  프로그래밍 스킬을 사실상 땔감 정도면됨.



  면접시 돌발질문.



  공통사항


 

  - 사실상 그사람의 순발력을 요구하는거고 이빨을 까면 얼마나 리드미컬 한가를 보는거지 정답은 없음..


 - 묘하게 설득되면 가산점



(개개인 마다 다름)


  공유기는 몇계층 장비로 분류 할수있나?



  요즘 데이터베이스 환경이 바뀌어 가고있는데 어떤점으로 바뀌어가고 있나?


   - 개인적, sqlite 라는 단어 나오면 채용 0 순위.


   - 오라클을 몇번 해봤는데요.. 등등 오라클 언급하면 3 순위로 미뤄버림. (자바충 같은 구조적 사고를 할새끼 라는게 뻔히보임..)


   


제일 중요한 함정


* After Tea party


면접은 끝났지만 가장 중요한게 After Tea Paty 임.. 사실 이게 더 중요함..



왔다고 수고하면서 면접자 한테 긴장도 풀겸 이빨을 내가 먼저 까기 시작함.


(아래 질문도 가변적인 질문임)


예를들어서


요즘 야동 컬렉션 혹시 모으는거 있냐고 물어봄..


 - 있다 Or 품번박사 급 (이새끼 꼭잡아야함.. 야동 컬렉션 모으는 새끼 치고 말잘통하고 그다지 깔끔떨지는 않지만 그래도 정리 라는걸 한다면 적어도 막살지는 않는 새끼다 이거임..)

 

 - 그냥 나오는데로 보고 있는데로 본다  :  인간적 이기는 하나.. 글쎄.. 뭔가좀... 이런애들이 방도 잘 안치움.. 되려 위에 정리 조금 하는애들이 사무실 한 3 일 더러우면 하루는 치우는 새끼임..


 - 야동을 안본다 : 시키는것만 잘하고 딴짓 안하고 진짜 딱 FM 인 색히.. 사실상 이질적으로 좀 사무실에 두기 힘듬..



그래놓고 와줘서 고맙고 수고 했다고 말하고 많이는 못주지만 옆에 중국집 에서 짬뽕이라도 드시고 가라고 만원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