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책들고 교무실 쳐들어가서 모르는 거 물어보며 국영수선생들 존나게 갈구기 (너무 늦었지만ㅇㅇ)


2. C언어/HTML/CSS/JS 미리 배우기


3. 중딩 시절 처음으로 좋아했던 그 애 계속 근황 알아보면서 남친 없는 시점 뜰 때 고백하기


4. 어차피 다시 성인되어도 1급 쳐받을 거 적당히 몸 만들기^^







진짜 후회되네


특히 선생 못 갈군거랑 언어 미리 못 배운 거는 천추의 한이다 씨발......


언어라도 미리 배웠으면 고딩때 입학사정관 초창기 시즌에 루트 잘 타서 지잡탈출 하는건데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