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 올해.
ㅇㅇ
물론 준비할 시간 동안만 대기~
서른줄 들어서 날짜가 지나간다는걸 체감 하는건 정확히 1 월 4 일 부터임.. 어느순간 중간에 땀 조금 흘리다가 오들오들 떨고 있으면 다시 12 월 31 일 됨.. 1 월 4 일 부터가 확실히 체감상으로 시간이 지나간다는게 느껴짐
@.@~
서른줄 들어서 날짜가 지나간다는걸 체감 하는건 정확히 1 월 4 일 부터임.. 어느순간 중간에 땀 조금 흘리다가 오들오들 떨고 있으면 다시 12 월 31 일 됨.. 1 월 4 일 부터가 확실히 체감상으로 시간이 지나간다는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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