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백 헬 좆같아서 접었었는데
프라미즈 같은거 써서 해보니까 꽤 괜찮더라
중소규모 스타트업에서 도입하기엔 아주 최적인듯
나도 그렇게 생각하다가 최근 다시 긍정적으로 생각이 바뀌었다 내가 쓴 윗글의 링크 한번 읽어보는 것도 좋을듯
나도 그렇게 생각하다가 최근 다시 긍정적으로 생각이 바뀌었다 내가 쓴 윗글의 링크 한번 읽어보는 것도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