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IT쪽은 개인플레이가 많다보니 그럴거같은데..
10년이상 한 회사에 눌러박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봐야되지??
네이버나 넥슨같은 ㅅㅌㅊ회사가 아닌이상
SI는 이직해서 몸값 올리다가 몸값이 한계에 부딪혔다는 생각이 들면 프리로 전향 많이들 하시는 거 같애요
보통 한계에 부딪혔다는게, 얼마 정도?
SI에서 프리하지 않고 낮은 연차에 월 500 이상 벌긴 힘들죠. 그 정도면 협력업체 기준 정규직 차부장 이상은 가야할텐데 세월아 네월아 하면서 연차 쌓을 수도 없고.
저희도 외주인력 쓰는데 단가표 보면 프리가 부럽기도 하면서, 정말 저기는 야생의 정글이니까 바람막이가 하나도 없겠구나 싶어서 함부로 못 뛰어들 것 같단 생각도 들기도 하고
짜네..자유 어쩌구 한거 취소
프리는 복지나 퇴직금 이런 것도 없고 일 있을 때 확 땡기는 거잖아요. 일이 꼬박꼬박 있다는 보장도 없고 하니 아무래도 두렵죠 그런 여러 제약 조건과 돈을 바꾸는 건데
쩝 고생이 많소
내일까지 꽤 좋은 공기업 하나 IT직군 원서 접수 받던데 경력을 자소서 안주거리로 삼아 공기업 신입이나 써볼까 싶기도 하고, 나는 개발자로 살고 싶은 건데 싶은 자존심에, 누가 붙여주지도 않겠지만 써볼까 말까 고민하고.
ㄴ이 분 또 기만 본능이 ㅋㅋㅋㅋ
SI는 이직해서 몸값 올리다가 몸값이 한계에 부딪혔다는 생각이 들면 프리로 전향 많이들 하시는 거 같애요
보통 한계에 부딪혔다는게, 얼마 정도?
SI에서 프리하지 않고 낮은 연차에 월 500 이상 벌긴 힘들죠. 그 정도면 협력업체 기준 정규직 차부장 이상은 가야할텐데 세월아 네월아 하면서 연차 쌓을 수도 없고.
저희도 외주인력 쓰는데 단가표 보면 프리가 부럽기도 하면서, 정말 저기는 야생의 정글이니까 바람막이가 하나도 없겠구나 싶어서 함부로 못 뛰어들 것 같단 생각도 들기도 하고
짜네..자유 어쩌구 한거 취소
프리는 복지나 퇴직금 이런 것도 없고 일 있을 때 확 땡기는 거잖아요. 일이 꼬박꼬박 있다는 보장도 없고 하니 아무래도 두렵죠 그런 여러 제약 조건과 돈을 바꾸는 건데
쩝 고생이 많소
내일까지 꽤 좋은 공기업 하나 IT직군 원서 접수 받던데 경력을 자소서 안주거리로 삼아 공기업 신입이나 써볼까 싶기도 하고, 나는 개발자로 살고 싶은 건데 싶은 자존심에, 누가 붙여주지도 않겠지만 써볼까 말까 고민하고.
ㄴ이 분 또 기만 본능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