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가난하지 않았다면,


재수한 기간을 크게 후회할 필요 없음


그래도 "할 수도 있었는데, 했어야 했는데, 해야만 했는데"


이런 후회는 있을 수 있을 듯


근데 공무원 시험은 중간이 없으니 해보고 안 되면 접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