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에 물리적으로 장애가 난 상황(하드가 뻑났다, 랜선을 쥐가 파먹었다, 서버실 에어컨이 꺼졌다)이 아니라면
서비스 부하에 따른 장애는 보통 원격으로 다 처리 가능합니다.
원격으로 관리하는 콘솔이 있든 아니면 서비스에 직접 붙더라도 MAC인증을 받은 태블릿이든 가상머신이든해서 원격으로 붙어서 처리할 수가 있습니다.
아니면 장애상황에 따라서는 그냥 VM이미지를 클라우드가 자동으로 재배포하고 새로 시작해 버리는 식으로 복구할 수도 있습니다.
서버에 물리적으로 장애가 난 상황(하드가 뻑났다, 랜선을 쥐가 파먹었다, 서버실 에어컨이 꺼졌다)이 아니라면
서비스 부하에 따른 장애는 보통 원격으로 다 처리 가능합니다.
원격으로 관리하는 콘솔이 있든 아니면 서비스에 직접 붙더라도 MAC인증을 받은 태블릿이든 가상머신이든해서 원격으로 붙어서 처리할 수가 있습니다.
아니면 장애상황에 따라서는 그냥 VM이미지를 클라우드가 자동으로 재배포하고 새로 시작해 버리는 식으로 복구할 수도 있습니다.
오오오 1등급님이 말하니까 달라보인다
아니 이건 수능이랑 상관 없이 저도 데이터센터에 근무해서요...
저도 장애복구용 콘솔계정 있고 원격업무용VM 있고 그렇거든여...
글고 서버실에는 음식물 반입금지인데 농담 아니고 쥐 생길까봐임
서버실 에어컨 고장나면 드라이아이스랑 물먹는하마 트럭으로 실어 나름요
ㄷ ㄷ ㄷ ㄷ ㄷ
답은 AWS입니까..?
AWS를 써도 되겠고, 회사 자체적으로 오픈스택 같은 걸로 클라우드를 구축하는 경우도 있지요
항온항습기
전산직 영감들 항온항습기 증설할 때 케이블 포설 공사비 들어서 ㅂㄷㅂㄷ
그러다 서버 열받아서 한꺼번에 꺼져봐야 정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