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에 물리적으로 장애가 난 상황(하드가 뻑났다, 랜선을 쥐가 파먹었다, 서버실 에어컨이 꺼졌다)이 아니라면

서비스 부하에 따른 장애는 보통 원격으로 다 처리 가능합니다.

원격으로 관리하는 콘솔이 있든 아니면 서비스에 직접 붙더라도 MAC인증을 받은 태블릿이든 가상머신이든해서 원격으로 붙어서 처리할 수가 있습니다.

아니면 장애상황에 따라서는 그냥 VM이미지를 클라우드가 자동으로 재배포하고 새로 시작해 버리는 식으로 복구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