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만 수행비서 사망 소식에 주진우 "저는 절대 자살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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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의 친동생인 박지만 EG회장 수행비서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시사인 주진우 기자의 반응이 눈길을 끈다.

주 기자는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는 절대 자살하지 않습니다. 김총수(김어준 딴지일보 총수)도···”라는 글을 게시하며 박지만 전 수행비서가 숨진 채 발견됐다는 기사를 링크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이날 박 회장의 수행비서 주모(45) 씨가




나도 생각 날 때마다 절대 자살하지 않는다고 글을 적고 말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