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은 지식공유가 활발하게 이뤄진다??


응 맞아. 지금도 그렇지.


스택 오버플로우를 예로 들어봐도 IT 의 네이버 라고 봐도됨


아니지. 네이버가 몇십수를 접고 들어가야 하는거지..



github 에서도 보면 아주 옛날 C 언어 책부터 문제풀이에 주석까지 달린 예제들도 다운로드 받을수 있음..


한국도 초창기에는 그랬어



ADSL 이 터지고 소리바다로 야동 교환이 다운되고


그걸 모르면 또 병신이었고..



그런 문화속에서 우쭐대던 문화 또한 자리잡기 시작하지..



학교에서 쓰는 Turbo C 코딩 교재가 넘쳤고 문제풀이 해서 답을 올려놓는게 하나의 자랑거리 였음..



그런데 현재 2017 년을봐..


사람들이 현상을 똑똑히 목격하게됨.



남좋은일 해봐야 돌아오는건 뒤통수고 조금이라도 내가 기술을 하나 더 가지고 있어야 하는게 남보다 우위에 있는 방법중에 하나야


즉 경쟁이라고.



특히 IT 에서는 지식이 곧 돈으로 연결되는데 어느 바보가 문제 해결 소스코드를 풀어서 버젓이 웹에다가 걸어놓겠냐 이거지..



이건 가만보면 담배인심이 변한거랑 같음..



옛날에는 담배 피울때 누가 눈으로 흘깃 하면 "한대 드릴까??" 이러면서 정류장에서 처음본 아저씨랑도 이빨 무쟈게 잘깠던 시절이었어..


그런데 요즘 최하 담배 한갑이 4000 원인 상황이라 내것 피우기도 아까워진 시대지..



꼭 담배 가격이 문제가 아니야..


담배를 피우는건 뭐다? 내가 찰나 라도 행복해지기 위한 솔루션임


그안에 나밖에 없음..



딱 한마디로 정리하면


내 스스로 경쟁력을 갖추지 못하면 안돼는 시대가 제대로 왔다 이거임.


헬조센 운운할게 아니라 현상황을 똑바로 목격하고 경쟁체제 에서 살아 남기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 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