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밑에 이것저것한다 설명하는 글 쓰면서

한계점을 느꼈다.


언어로 설명할 수 없는... 다양한 경험들과... 알고리즘과

내가 코딩을 하면서 가장 신경쓰는 부분과...

구글링 능력과...


음 말이라는건 역시 어렵구나.


형은 원래 외국계대기업(전세계 직원 40만명) IT팀에서 전략쪽 솔루션 프로젝트 PM하다가

사이드잡으로(웹쪽이었음) 월급의 2~3배 벌다가

회사 때려치고...


약 2년간 방황하고...

다시 마음을 잡고 작은 회사로 들어왔거든.


참... 그런것들을 설명하긴 좀 그렇네

- SAP 시스템과 Oracle CRM on Demand 연동같은 규모있는 프로젝트

- 인트라넷 구축

- 컨텐츠만 10만개의 본사 웹사이트를 국내 로컬화 리뉴얼


등등...


이런 플젝 경험이 지금 내 자산이 되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