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님이 선사하신 도구들을 모조리 활용해야겠다는 강박관념이 생김 지금도 상속을 풀까 말까 고민하느라 시간 다보내고 있음
댓글 7
객체 지향 잘 하려면 토픽 자체에 익숙해 져야 하는거 느낌. 예를 들어 뭐 게임이면 게임 금융이며 금융. 상황 판단 안되면, 꼴리는 대로 isa ㅇㅈ ㄹ 하면서 클래스 만들어 놓고, 나중에 일 생기면 후회 함. 짬밥이 생기 니까, 아 이런 좆같은 일을 대비해서 이렇게 분리를 시켜야 나중에 유지 보수 할 때, 털리지 않겠구나 느끼는 순간 이미 내 코드는
객체 지향 잘 하려면 토픽 자체에 익숙해 져야 하는거 느낌. 예를 들어 뭐 게임이면 게임 금융이며 금융. 상황 판단 안되면, 꼴리는 대로 isa ㅇㅈ ㄹ 하면서 클래스 만들어 놓고, 나중에 일 생기면 후회 함. 짬밥이 생기 니까, 아 이런 좆같은 일을 대비해서 이렇게 분리를 시켜야 나중에 유지 보수 할 때, 털리지 않겠구나 느끼는 순간 이미 내 코드는
요단 강을 건넌 건 아이러니.
리습만믿고가자
객체지향 최악의 기능을 하나 꼽으라면 나는 상속을 꼽겠소
c야 죽지마
흠... 뭔가 용어에 압도당하면 안될듯함
객체지향이니 절차지향이니 결국 '특정'목적을 위한 프로그래밍 방법론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