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가르친 교수가 서강대 컴공 나온 교수임.
이게 커리큘럼이 딱 분리가 되서 유닉스는 유닉스 윈도우는 윈도우
그 위의 상위 개발과정은 통합
이렇게 됨..
즉 개발자를 양성을 하던 엔지니어를 양성을 하던..
어디가서도 구애받지 않는 공학도를 양성해내는걸 목표로 한다고함..
서강대 컴공 과목들 가만히 쭈욱 보고있으면.
아 그래서 시발 학점 좆쳐망해서 취업 못해도 어디 농,수,축협 가서 쉘스크립트 돌려가면서 서버관리는 하겠구나..
이게 보임..
http://cs.sogang.ac.kr/bbs/board.php?bo_table=02_01
그다음에 비교한게 한양대 컴공인데..
공학 커리큘럼을 보니깐 진짜 딱 학부생의 입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는것들..
즉 구체적인건 없는데 전통적으로 해왔던 "론" 에 치중되어 있는게 많더라..
1,2 학년때 까지
미분적분 으로 고문시키고 오토마타론 존내 잡아돌림..
프로그래밍 실습 보다도 프로그래밍 언어론 에 더 치중 되어 있고..
또한 "학" 으로 끝나는 커리큘럼이 좀 존내 많아보여..
좀 좋게 말해서 이학교 커리큘럼은 코딩 보다는 기술사 시험에 근접하고
안좋게 말하면 코딩이랑은 좀 담 쌓고 있는거 같아보임..
http://cse.hanyang.ac.kr/admission-academic-affairs/curriculum/
그런데 여기서 공통적인거
점수 맞춰서 가다가 좆되는데가 컴공인건 알아야 할듯.
선택은 알아서 하시길..
론이더 학이던 본인 하기 나름이여
근데 한양대는 겉보기만 그렇지 까보면 딱히 그렇지는 않은 모양이던데 학부 커리큘럼은 그게 그거인듯
실습은 니들이 알아서 하세요 - 겨수님
ㄴ 애들 존나게 잡아 돌리는건 두군데다 똑같을듯 ㅋㅋㅋㅋㅋㅋ
되서->돼서 (되어 = 돼임) [리듬 맞춤법 봇♬]
츄럴 // 늘 그래왔지 ㅎㅎ 그런데 시발 분명히 실습하는거 감시 안하는거 같은데 매의눈으로 게임하는 새끼들 다 잡아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