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별 큰 노드를 업무 / 개인 개발 / 잡일 / 자투리로 나눴음.
이와 함께 방법론이란 별도의 노드를 만들었었는데.. 이 부분은 자투리로 돌림.
돈벌기도 자투리로 일단 돌림.
. 업무 : 업무는 말 그대로 회사일임. 월급 받아 먹는 입장에서 일단 고정적으로 돈이 들어오는 일을 소흘히 할 수는 없지.
그래서 하루의 시간 배분도 큰 편이고, 가장 시간 크게 잡아먹고 유동적인 시간 개념을 가지고 감.
루프로 취급하면 일 단위에서는 그냥 벌크하게 오전 / 오후 또는 하루로 퉁쳐서 잡기 때문에 고려하지 않고..
주간/월간 단위 루프에만 루프한 일이 있을 경우 기술.
반복적인 일과 점진적 발전적인 일의 대략적인 부분만 기술하고..
상세 관리는 원노트나 텍스트 에디터 등으로 별도 처리. 이클립스 상에서 작업하는 소스는 MyLyn으로 관리
. 개인 개발 : 보통은 개인이라는 항목으로 두는데 이번에는 특별하게 개발로 좀 더 구체화 시켰음.
그동안 만든다 만든다 하면서 안만들고 있는 개발건.. 주말 단위로 해서 야금 야금 진행 시킬 계획.
큰 벌크로만 잡아두고 세부는 안잡음.
. 잡일 : 위의 업무 및 개인 개발 / 기타 잡일을 모두 포함하는 항목, 잡일 보다는 인프라 적인 의미가 큰편.
계획 / 실행으로 나눔.
. 자투리 : 계획 외로 빠지는 항목들을 일단 쌓아두는 부분.
진행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음. 기타 항목에 가까운데 기타 항목이라고 고정하기에는 애매모호한 것도 많아서 걍 자투리.
계획 짜는 것도 한번에 다 만들려면 졸라 시간 걸리니깐.
뼈대만 짜두고 계속 업뎃.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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