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만드려볼까 하는데...
(가르쳐줘 코등소녀 급 볼륨)
기술적으로는 가능하고
글도 내가쓰면 되는데....
그림이 문제당 ;;;
소설 쓰셈
글부터 쓰셈...
ㄴ소설은 저 내용으로 안쓰지.
애당초 코딩소녀급 볼륨(없다시피한 볼륨) 이라고 했고. 소설이라면 미소녀 잔뜩 나오는 계약물 쓸거다. 머~
아인슈타인급 통찰력으로 자신들이 메모리위에 올려진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아내는 스토리로 해주세요 자까님
ㄴ딱 생각하는게 슈타게 조아라 하는 오따꾸가 할법한 생각... 아 물론 나 역시 그게 아니라는 말은 아니구.
아니 진심으로 아인슈타인 생각했는데, 그 분은 세상을 3차원으로 인식하는 인간이지만 우주는 사실 4차원의 시공간임을 머릿속에서 증명하셨다규
그거처럼 메모리에 있는 소년 소녀들이 자신들이 메모리 위의 존재라는 걸 알게 된다면.... 그러면 재밌지 않겠능교
메타픽션이라고 그런 장르 있음
한국에서 유명한걸로는 언더테일(게임) 하고 베르나르베르베르의 신. 전자는 호평받았고 후자는 책 자체는 히트쳤지만 메타픽션적 엔딩은 비판받음
신 병신같던데
책장 정리할 때 버림
3권까진 괜찮지 않았음?
음 잘 모르겠지만 버릴 때 일말의 망설임도 없었단 기억은 있넹
메타픽션도 신은 그냥 아 시바 결말 뭐로 하지... 하다가 그냥 찍 싼 느낌이라서 할 말도 없다...
소설 쓰셈
글부터 쓰셈...
ㄴ소설은 저 내용으로 안쓰지.
애당초 코딩소녀급 볼륨(없다시피한 볼륨) 이라고 했고. 소설이라면 미소녀 잔뜩 나오는 계약물 쓸거다. 머~
아인슈타인급 통찰력으로 자신들이 메모리위에 올려진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아내는 스토리로 해주세요 자까님
ㄴ딱 생각하는게 슈타게 조아라 하는 오따꾸가 할법한 생각... 아 물론 나 역시 그게 아니라는 말은 아니구.
아니 진심으로 아인슈타인 생각했는데, 그 분은 세상을 3차원으로 인식하는 인간이지만 우주는 사실 4차원의 시공간임을 머릿속에서 증명하셨다규
그거처럼 메모리에 있는 소년 소녀들이 자신들이 메모리 위의 존재라는 걸 알게 된다면.... 그러면 재밌지 않겠능교
메타픽션이라고 그런 장르 있음
한국에서 유명한걸로는 언더테일(게임) 하고 베르나르베르베르의 신. 전자는 호평받았고 후자는 책 자체는 히트쳤지만 메타픽션적 엔딩은 비판받음
신 병신같던데
책장 정리할 때 버림
3권까진 괜찮지 않았음?
음 잘 모르겠지만 버릴 때 일말의 망설임도 없었단 기억은 있넹
메타픽션도 신은 그냥 아 시바 결말 뭐로 하지... 하다가 그냥 찍 싼 느낌이라서 할 말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