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학기에 들었는데
개졸잼
빅꿀잼이었음
왜 현대 물리학이 등장했는지 뉴우톤의 고오전 물리학으로 설명 안 되는 현상들부터 설명하시는데
혼자서 상대론 생각해낸 아인슈타인이 왜 씹천재인지도 알게 되고
양자역학도 막 시발... 개쩌는데... 막 무슨 입자가 사실은 파동 비슷한 거라서
운동을 설명하는 슈뢰딩거 방정식이 있는데 그거는 뉴턴물리학에서는 F=ma에 해당하는 기본식같은 거라서
그 방정식이 근본원리라서 다른 식으로 부터 유도를 못한다는 퍄 슈뢰딩거 포풍 간지...
아무튼 재밌었음 재밌었는데 그 수업이 재밌는 이유를 말을 잘 못하겠다.. ㅎ
세계선이란 말이 원래 물리학 용어인데 슈타게에서 괴상하게 쓰는 거더라 ㅋㅋ
저 그림은 우리 사는 시공간을 표현한 거래
이게 지금 시간이 지나가고 있는겨!
그나저나
그 교수님 알고 보니 이론물리학자셨음
ㅠㅠ 김치국... 이론물리학....
아 물론 일반물리학 시간 후반부에 마치 교양처럼 살짝 배워서 재밌었던 거 같다. 일반 상대성이나 양자역학은 식부터가 존나 토나오게 생겨먹었던데
양자역학 불확실성의 원리 배울때가 가장 꿀잼
...물리학의 기초중의 기초중의 맛보기를 하셨군요.
ㅇㅈㅍ?
양자역학 불확실성은 난 불확실성이 아니고 불관찰성이라고 본다
공간왜곡이란것이, 로렌츠 상수의 오차에 의한 , 관찰자에 의한 왜곡이다,
답은 슈타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