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그냥 귀찮아서 예제.드르륵 긁어다가 컨피그에 붙여넣고 숫자만 몇개 바꾸면 끝임..

Vim 도 마찬거지임..

Vim 과 시스코 라우터는 그냥 한마디로 생각 이라는걸 깊게 하지 않아도 돼

단순 숙련이고 페이지수도 적었거든..


근데 옘병 루비.책부터 지랄맞네 그거..

프로그래밍 언어를 쿡북으로 내놓다 보니까

이게 기능만 아니라 숙련 + 섭렵 + 주지( 꼭 알아야 하고 주의 해야할것)

이딴 식으로 나가니깐 시팔 페이지가 985 페이지 일수 밖에 없음.

그니깐 저자가 알려주고 싶은 욕심이 존내 많으면 이꼬라지가 벌어지는 거임..

아 슈발 뒺이고 싶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