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라면 취업하고 난후.
4 년제 라면 군대 갔다와서 3 학년 이후 부터임..
아니 꼭 군대를 안간 면제자 라고해도 3 학년때 부터 지옥이 펼쳐짐
(군대 갔다와서 머가리가 빠가된게 아니라. 헬게이트가 제대로 열리기 시작함..)
누구나 1 학년은 똑같이 출발하지..
존내 패기만으로 취업 잘될꺼 같고 모든 학점을 A+ 로 받을거 같고
무조건 시발 과제 제출은 첫빳다로 하고 와꾸도 잘꾸며서 봊이도 따먹을수 있다고. 생각함
2 학년때는 4 년제와 비교해서 약간 달라..
좆문대는 막판에 개념좀 알았다 싶을때 취업을 내보냄..
고로 모든 커리쿨럼은 사실 2 학년 3 학기 쯤 되서 끝나고.. 그 이후에 취업계 내고 나가
그 취업계도 두가지로 분류하지.
-가라로 취업계 내고 그냥 졸업장 받을려고 하는놈과 진짜로 취업한놈
이때부터 이새끼들은 두가지 부류로 또 나뉨
IT 를 나처럼 몸으로 배워서 끝까지 갔다가 때려치운놈.. (사실상 끝까지 하다하다 트랜드 못쫓아가서 지친케이스임)
그냥 졸업과 동시에 와우,롤, 오버워치 다 섭렵하고 그냥 동네 알바떼기로 남는놈..
자 여기서 좆문대 얘기는 끝남..
그냥 몸으로 배우기 시작하는 놈은 그때부터 말을 안하기 시작하는거야
퇴근하고 나면 술쳐먹고 자빠져 자기 바쁘니까..
깔끔하지??
커리큘럼이 2 년안쪽으로 끝나니깐 그래..
4 년제 학식충 새끼들 2 학년때쯤 되면 좆문대 애들의 커리큘럼을 완수하는데
이게 슬슬 보통이 아니라는걸 느끼기 시작하지..
도중에 2 년제 놈들이랑 비슷하게 군대 갔다오는놈 들이 발생하고..
이제 슬슬 복학을 해야 하는데 요즘 애새끼들이 머가리들이 개 빠가는 아니라서 2 학년때 군대 가기전에 했던 공부를
얼추다 해놔.. 특히나 예비역의 짬밥이 생겨서 일처리와 정리스킬은 더 늘어나기 때문에
미필보다도 공부에 존내 최적화 되어있지
그래서 3 학년을 맞이했어..
아 씨팔 이건 2 학년때의 강도와 너무나도 다른거임..
그때부터 이색히들이 말을 안하기 시작하는거야.
과목에 짓눌리는 것도 모잘라서 시발 고놈의 프로젝트 때문에 돌기시작함..
그런 새끼들 한테 1 학년때의 패기를 물어봐라.
선배들 앞에서 OT 때 "스티브 잡스는 안되도 좆티브 잡스는 되겠습니다!!"
이 얘기 했던거 생각나서 이불 뻥뻥찬다..
그리고는 현실을 존내 처절하게 알게되지.
아 씨팔 내가 입학점수 잘맞춰서 그나마 인서울 들어온건 다행이다만..
학점 개 좆같이 나오면 나도 땔깜행 이구나..
이생각 들면서 날새면서 코딩하기 시작함..
4 학년때쯤 되면 눈만 떠있지 사실상 취업준비 하느라 산송장 되고..
그런 색히들이 일베나 오유 혹은 프갤 들어와서
열심히 해라 시발 열심히만 하면 다되는거다.. 컴공 좆도 아니다.. 이지랄 할거 같냐??
그런말도 못해..
앓는소리도 안나와..
아주 간단하게 정리 해줄께
애색히들 패기고 나발이고 현실 알게되고 쌉치는 시기
좆문대 = 대학졸업후 몸으로 랜선 끌고 다니면서 천장 쑤시거나
땔감행으로 날새가면서 구글 번역기 옆에 끼고 뒤지게 혼자서 코딩하기 시작하면서 아가리 봉인함..
4 년제 = 군대 갔다와서 예비역의 패기를 장착하고 3 학년에 입개르 하지만. 가혹한 현실은 절대로 복학생을 봐주지 않음 이때부터 아가리 봉인하기 시작함..
왜 꿈만꾸냐.
현실이 이런데..
한국 새퀴들은 특히나 먼 장미빛 미래를 내다보는거에 특화 되어 있지만..
과정은 싸그리 무시하는 유전자 또한 갖추고있음.
특히 이번에 컴공 입개르 하는 새끼들..
이글 잘봐뒀으면 좋겠다..
네다음땔감
되서->돼서 (되어 = 돼임) [리듬 맞춤법 봇♬]
되도->돼도 (되어 = 돼임) [리듬 맞춤법 봇♬]
네다전
아둔꼬추 // 열심히 하면 잘될꺼 같지만 장학금 낚아 채가는 새끼는 따로 있음.. 학교 다니면서 만나는 봊이도 누군가가 낚아챈다. ㅎㅎ 대부분의 새끼들의 그런 어중간한 실력과 어중간한 인생관으로 "땔" 의 숙명으로 살아가게됨 ㅋㅋㅋㅋㅋ
ㅂㅂ // 부인하지마 ㅋㅋㅋㅋ 너도 "땔"이야 그나마 덜 "땔" 로 가고 싶다면 지금이라도 전과해라 ㅎㅎㅎ
네다좆
ㅇㄹㅇ // 지옥행으로 알아서 기어들어가는 그대이름은 좆급식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