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플그래머가 한심한 취급을 받는 이유가...

너무 작동하는데에만 집착해서 그런 것 같다.


가령 jQuery 그냥 가져다 쓰면 홈피 뚝딱 만들기 좋지.

근데 호기심으로라도 jQuery 소스 한 번 열어봐야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호기심의 부족.


그냥 프로그래밍이라는 것을 돈 벌기 위한 목적으로만 생각하기 때문이겠지.

그게 뭐 직업이니까 당연한 것일수도 있지만...


뭐랄까. 몰랐던 것을 알아가는 기쁨.

원리를 알아가는 기쁨.


단순히 돌아가는데에서 그치지 않고 최적화 쿼리를 뽑아내는 기쁨.

이런 것에 대한 욕망이 부족하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 공헌에 대한 거부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