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 학부생, 머학원생이  코딩하는건 그럴수 있어..


얘네들 이야 당연히 코딩 해야 하는 애들이고 위화감이 없음..



그래서 또한 얘네들 한테 감동을 받는다거나 뭔가 배워야 한다거나 그럴 뭔가의 작은 material 조차도 없는게 사실임..



그런데 이런 부류가 있지..


취업 안되서 환장 하다가 결국 체념하고 코딩하는 애들..


생계 문제 때문에 대학 진학을 못했는데 학원 다니면서 스스로 열심히 하는애들



존내 살벌하게 말해줄께..



얘네들. 코딩도 못하면



양말공장 가서 밤새는 인생 되는거야.


새벽에 두부 배달하거나..


남들 다 퍼잘때 담배 꼬나물고 공단으로 출근하는 사람들 되는거고..



그래서 열심히 하는거지..


그런애들 한테서 보이는  "절실함" 이 있기 때문에


그걸 보는 애들도 닮고싶다 이거고..



절실함이 없는 애들 한테는 솔직히 뭔가 본받고 싶고 배우고 싶다고 하는게 안느껴지는건 사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