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에 문제가 생겼는데, 타 업체의 프로그램 탓인지, 우리 업체의 프로그램 탓인지..
서로 떠넘기기 위해 필사적으로 발악하고 있어요.
그 당시에는 어느 쪽으로든 결론 내고 판사(갑 담당자님)에게 어필하고 모두 수긍하는 분위기였는데..
나중에 와서 갑자기 야 이거 아니야! 하면서 뒤통수를 딲!
재 반박을 위해 다시 열심히 분석하고 있어요.
코딩하러 입사했는데 갑자기 정치 현장의 한복판에..
이거 나중에 가면 서로 로그 주작도 하는건가요? ㅎㄷㄷ~~
이제 1년찬데 잘 살아남을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고칠생각은 아무도 안함?
일본 고전 라생문을 보아얌~ 모두의 말에 따라 희비극이 다될수 있어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