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있는 팝업 다 띠우고 별 기괴한거 막 누르시는 부모님이
기여코 치킨대신 랜섬웨이 하나 들고오셧다.
바탕화면이 씨꺼먹고 빨간글씨로
Cerber Ransomware
라고 적혀있으니 현기증이 난다.
뭔 짓을 했냐고 물으니
그냥 지가 이렇게 됬단다.
파일들 수정 날짜에 떡하니 나 알바간 동안 벌어진 일인데 기가 차드라
씨발.
니들도 컴퓨터는 부모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놓아라.
항상 있는 팝업 다 띠우고 별 기괴한거 막 누르시는 부모님이
기여코 치킨대신 랜섬웨이 하나 들고오셧다.
바탕화면이 씨꺼먹고 빨간글씨로
Cerber Ransomware
라고 적혀있으니 현기증이 난다.
뭔 짓을 했냐고 물으니
그냥 지가 이렇게 됬단다.
파일들 수정 날짜에 떡하니 나 알바간 동안 벌어진 일인데 기가 차드라
씨발.
니들도 컴퓨터는 부모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놓아라.
메인부트를 리눅스로 해두면 됨
부모님 손에 안닿게 할려면 어케해야될까
그냥 맥 사셈. 컴 어려워서 안하거나, 적응되도 보안 좋아서 랜섬 안걸릴듯
GUI 안 깔린 리눅스 써 ㅋㅋㅋㅋㅋ
됬->됐 (되어 = 돼임) [리듬 맞춤법 봇♬]
으흠//되도->돼도 (되어 = 돼임) [리듬 맞춤법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