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커피 5년 하다가 때려치고 옛날에 하고 싶었던 IT쪽으로 몸을 담굴려고 공부를 하고 있는데 ..
( 한지 그리 얼마 안됬어 )
학점은행제까지 병행하면서 한 1년 가까이 준비기간 가지고 일단 취업을 한 이후 학점은행제 다시 병행하면서 정보보안쪽을 꿈을 키울 계획이란 말이야 ?
( 어 .. 계획일 뿐이야 )
내가 다른전공으로 먹고 살다 전공을 바꾸는거다 보니 이것저것 생각도 많기도 한데 커피는 이제 헬조에서는 더이상 가망이 보이지도 않고 해서 미친듯이 준비 할려하는데
다들 정보보안이 똥망이라고들 하는데 사실이냐 ... 나 진지하다 진심
커피는 자바인가? - dc App
똥거르고 똥으로감
보안 자체는 좋은데 극한의 고수 몇명이 다 해먹고 나머지는 다 땔감
쓰바 .. 역시 극한의 고수님들이 어디든 다 해쳐먹는 세상이엿구나
전망이 문제가 아니라, 니 적성에 맞느냐가 중요한 거
커피는 너가 야근 할때나 혹은 열공할때 핫띡뚜 대신 먹는거
난 적성은 해봐야 좀 알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단 발톱이라도 들이 대볼 생각이라 .. 음 .. 어렵네
정보보안 괜찮은 곳은 극히 일부분 이다.노답이다.영업충이되는 거다.
됬->됐 (되어 = 돼임) [리듬 맞춤법 봇♬]
kaliblo님 왜 영업충이라 말하는지 궁금한데 it계열의 시장의 현실을 조금만 알려주실수 잇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