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번역 기술이 날로 좋아진다.


그래도 번역은 사람이 해야 제 맛이라는 공감대가 아직은 있다.


혹시 가까운 미래에 외국어 공부가 이세돌꼴 나는 거 아닐까?


안경과 이어폰으로 실시간 번역되겠지.


외국어 공부하라는 사람은 꼰대가 되는 세상이 정말 올까?